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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사진 이재활 회장
  • 안녕하십니까? 제6대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 이재활입니다.


    사랑하는 장애인배구 가족 여러분!
     저는 지난 수년동안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여러분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수년간 대구광역시 장애인체육회 후원회 고문을 역임하면서 장애스포츠인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재정적인 후원 뿐만 아니라 그들과 함께 함으로써 장애스포츠인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장애인배구 가족이 된건 1여년 남짓되었지만, 장애인배구에 대한 열정이나 현장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한 사람은 저가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협회를 맡으면서, 진정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들어 그들이 원하는 대부분을 반영하였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 장애인배구 가족여러분의 현장의 목소리들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실천하는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을 통해서 가정을 든든히 지켜야 하는 입장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없는 처지를 너무나도 잘알기 때문에 저는 최우선 과제로 안정된 운동을 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임기중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전 실업팀 또는 준 실업팀 창단에 매진하겠습니다.

 또한, 저의 역량과 정치력을 발휘하여 우리 대한장애인배구협회의 재정자립도를 대한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중 최고 수준으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중앙회의 재정자립도 뿐만 아니라 기회가 될때 마다 각 지역의 정치지도자, 기관, 단체를 통해서 해당 지부 및 팀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제가 당초 공약으로 내세우고 추진하려했던 역점사업에 대해서는 약속대로 추진할 예정이며, 공약에는 빠져 있으나 새롭게 발굴되는 여러 가지 사업들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여 반영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여자부 좌식배구 활성화 시키고, 국내 및 국제대회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더 나아가, 그동안 좌식배구 위주로 운영되어 왔던 장애인배구를 앞으로는 지적과 청각 등 다소 소외되었던 유형의 배구도 포함하여 모든 유형의 장애인 배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저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투명한 협회 운영을 위하여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이해 당사자들이 협회 행정에 위원회 성격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협회와 서로간에 견재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함으로써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가정과 직장과 주변의 눈치를 보며 좋아하고 원하는 운동에 다소 소극적으로 참여하셨다면, 앞으로는 그러지 마십시요. 여러분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운동에 참여하 실 수 있도록 제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장애인배구 가족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한장애인배구협회는 더욱 더 높이 비상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제6대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 이재활